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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길상 - 새신불설경문집

최일용 기자.팀장 | 기사입력 2021/04/05 [20:47]

◆ 소재길상 - 새신불설경문집

최일용 기자.팀장 | 입력 : 2021/04/05 [20:47]
> 소재길상 -새신불설경문집  ( 55.000 원 )


- 성직자 / 치성용

- 법   사 / 경문용

⊙ 책머리에

  환인께서 환국을 개천한 것이 9,000여년이 넘었다.

  신시시대에 치우(자오지 BCE 2707-2598)께서 국토를 가장 넓게 확장하시고 삼신의 신교로써 나라를 다스리셨는데, 당시의 지도자들을 사무 또는 제사장이라고 하였는데, 요새 말로 하면 법사 또는 무격이다. 3,000여년 전에 불교가 중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유입된 대승의 가르침들은 나라를 위하고 만인들의 구제제도를 위한 교리와 인도의 다신숭배사상과 결합하여 많은 경문들이 나왔다.

  우리의 천신교에서 사용하는 새신불경들은 천신불과 모든 조상님들을 받들어 예경하고 기도하며, 수행과 정진에 필요한 경문들이다. 여기에는 불고, 도교, 유교와 고대사회에서 전래오는 신교의 경문들로 망라되어 있다 이를 불교, 도교, 원시불교불설(천신교)로 나누어 보았다.

  안택이나 고사, 구병이나 장례 등 모든 방면의 생활에서 소재길상하고 수복연명에 관한 경문으로 수행이나 공부나 기도를 하는 분들에게도 재앙을 없애고 길상으로 나아가게 하는 경문을 모은것이 이 책입니다. 이십여년전에 소재길상 불설경문집으로 출판하였고, 납인이 팔도굿(賽)사설무가(전10권)을 시중에 내었을 때 원문과 해석을 겸하여 제불경문요집, 불설경문요집(상,하)로 하였더니 독자들로부터 소지하기 편하게 하였으면 좋겠다는 요구가 쇄도하여 이 책을 내게 되었고, 제목을 고쳐 새신불설경문집으로 이에 무경으로의 경문임을 밝힙니다.

- 경자년 가을 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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